NHN(대표 정우진)은 임직원들이 모바일 기기와 PC를 통해 책을 대출해 읽을 수 있는 ‘라이브러리 딥 (LIBRARY DEEP)’ 전자도서관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NHN 임직원들은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앱 및 ‘교보문고 E-BOOK 뷰어’를 통해 NHN이 보유한 책을 모바일 기기와 PC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책 1권을 일주일동안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된 책을 예약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읽고 싶은 책을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도 있다.
NHN은 판교에 위치한 사옥 플레이뮤지엄 1층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책을 대출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딥을 운영하고 있다. ‘딥(DEEP)하게 일하고 진하게 쉬는 법을 책 속에서 찾자’라는 모토를 띠는 이 도서관은 ‘LIFE’와 ‘WORK’ 카테고리로 분류된 750여권의 서적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자기계발과 휴식을 제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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