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아시아 지역 발매 결정

등록일 2021년05월24일 15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 원작인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을 PlayStation4, PlayStation5, Xbox One, Xbox Series X|S, Steam 전용 소프트웨어로 한국, 대만, 홍콩, 동남 아시아 지역에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에서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그려진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솔로 플레이 모드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조작하여 싸우는 버서스 모드를 구현했다. 버서스 모드에서는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최대 2명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카마도 탄지로와 카마도 네즈코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본편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2명을 자유롭게 조합한 2vs2 대전을 심플한 조작으로 통쾌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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