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 닌텐도 스위치 용 'Cotton Reboot!' 선주문 18일 돌입

등록일 2020년11월16일 12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원조 마녀 슈팅 게임 'Cotton'의 리부트 타이틀을 Nintendo Switch로 2021년 2월 25일 발매하며, 2020년 11월 17일부터 일반판과 한정판의 선주문을 시작한다. 초회 생산분 특전(일반판/한정판)으로 '오리지널 스티커'를 제공한다.

 

※대응 언어는 한국어, 번체중문, 간체중문, 일본어 자막/ 일본어 음성입니다.

 

한정판 구성
- 오리지널 찻잔
- 매뉴얼풍 오리지널 소책자(18페이지 이상 분량)
-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
- 복각 인스트럭션 카드 & POP(아케이드 센터에서 사용했던 설명 카드와 POP)
- 오리지널 인스트럭션 카드(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타무라 히데키가 재편집한 설명 카드)
- 한정판 오리지널 케이스
- Nintendo Switch용 Cotton Reboot! 소프트웨어 

 

초회판 특전(일반판/한정판)
- 오리지널 스티커

 

타이틀 개요
원조 마녀 슈팅 'Cotton'이 30년 만에 Nintendo Switch 전용 소프트웨어로 부활했다.

 

'Cotton'은 귀여운 외형과는 달리 내용은 굉장히 하드한 슈팅 게임이다. 오리지널의 즐거움은 그대로, 긴 시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요소를 가득 실은 어레인지 모드가 주목 포인트이다. 단순한 이식이 아닌, 레트로이지만 레트로가 아닌 새로운 'Cotton'이 간다.
 
특징
①원조 Cotton이 화려하게 다시 태어난다
어레인지 모드 그래픽은 오리지널의 테이스트를 계승하면서 신규 제작. 사운드는 총 10명의 호화 편곡자가 어레인지 곡을 새롭게 녹음했다. 또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풀 보이스 등 새로운 요소가 가득 담긴 어레인지 모드에서는는 아드레날린 넘치는 연출을 만나볼 수 있다. 

 

②3개의 게임 모드를 탑재, 하이 스코어를 노려라
원조 'Cotton'을 베이스로 하여 1993년에 등장한 X68000판의 오리지널 모드와 함께 그래픽과 BGM, 신마법과 액션 등, 신 요소가 가득한 어레인지 모드를 추가했다. 여기에 아슬아슬, 두근두근한 타임 어택 모드도 추가. 네트워크 랭킹으로 실력을 자랑하는 슈터와 각 모드의 하이 스코어를 겨룰 수 있다.

 

③만족도 높은 슈팅 게임
신마법과 스코어 상승 요소, 게임 밸런스를 재구성했다. 슈팅 게임 초보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맛 모드'와 실력에 자신이 있는 슈터도 도전할 수 있는 '아주 매운 맛 모드' 등, 만족도 높은 플레이를 길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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