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신작 모바일게임 '용의기원' 3월 17일 정식 서비스 시작

등록일 2020년03월17일 14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바일게임 전문 퍼블리셔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MMORPG '용의기원'을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그리고 갤럭시스토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용의기원'은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예약에서 약 한달 만에 50만명을 모집해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방대한 시나리오와 퀘스트, BOSS콘텐츠, 동료시스템, 영웅성장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점도 기대를 모은다.
 
소속된 서버의 명예를 위해 방어하고 쟁탈하며 치열한 전투가 진행되는 월드서버 콘텐츠는 랭킹에 따라 서버 경험치 버프가 제공되어 게임의 볼거리로 꼽힌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많은 분들의 기대와 성원 속에 '용의기원'이 순조롭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올해의 첫 신작인 만큼 기대에 걸맞는 콘텐츠와 차별화된 재미로 장기간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용의기원'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받아 즐길 수 있으며, 원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용의기원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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