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전략게임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유저, 개발사 님블뉴런에 게임 광고 무료 기부해 화제

등록일 2020년02월11일 16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님블뉴런의 실시간 전략 게임 '미니막스 타이니버스'의 팬이 게임의 홍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미니막스는 스팀(Steam) 플랫폼에서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서비스 기간을 1년 간 거친 게임으로, ‘에일라이(Aillai)’와 ‘크뤠아(Creaea)’로 나뉜 두 소인국 종족간의 전쟁에 게이머가 ‘신(God)’이 되어 그들을 돕고 이끈다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개입 액션과 전략 기반의 1대1 실시간 대결을 즐길 수 있으며,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결정되는 등 빠르고 단순한 게임이면서 전략적인 요소를 다수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전부터 마니아들의 팬을 사랑을 받은 이 게임을 더 알리고자 게임 유저 중 한 명이 개발사에 특별한 선물을 제공했다. 바로 성신여대 4거리 근처 옥외 광고판을 통해 미니막스의 광고를 진행한 것.

 

이번 광고는 플레이어 중 한 명이 게임을 재미있게 즐긴 팬 입장에서 개발사에 선물한 무료 광고 기부이며 2월부터 2달 간 노출될 예정이다.

 

한편 님블뉴런의 미니막스 팀은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라며, "미니막스를 더욱 재밌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그 기대와 마음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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