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모바일로 부활한 '창세기전' 명작 보드게임, 넥스트...
2000년대의 게임인들에겐 추억의 게임이지만 어린 게임인들에게는 낯설 보드게임 '주사위의 잔영 for kakao'가 넥스트플로어를 통해 출시됐다.주사위의 잔영 for kakao는 지난 2001년 출시돼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PC 온라인게임 '주사위의 잔영'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재... 2018-05-14
육성도 전략도 쉽지 않은 높은 난이도, 그러나 재미는 확...
나다게임즈의 신작 ‘데빌메이커:아레나 for kakao(이하 데빌메이커:아레나)’가 출시됐다. 넥스트플로어가 퍼블리싱하는 이 게임은 나다게임즈가 서비스 한 ‘데빌메이커:도쿄’의 정식 후속작으로 전작의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 주목을 받았다.데... 2018-05-09
[리뷰]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쉬운 액션 게임, 인트라...
콘솔 플랫폼에서 게임의 장르가 다변화되는 추세이지만 친구를 초대하여 집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위 '접대용 게임'이라 불리는 게임들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이는 네트워크 환경의 개선으로 인해 한 장소에서 하나의 기기로 2인이 함께 게임을 즐기는 '로컬 멀티 플레이' 대신 '온라... 2018-05-09
[리뷰]외형과 성능을 동시에 잡은 무선 와이파이 시스템 '...
무선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이제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높아졌다.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기기는 아예 유선 인터넷 접속 단자가 없다. 모바일 시대를 맞아 무선 네트워크가 일상 분야에서는 유선 네트워크를 대체해 나가는 분위기이다. 유선 인터넷은 최초 인터넷 공급용 회선... 2018-05-03
[리뷰]리듬게임 명가 레이아크의 새로운 도전 '스도리카 &...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디모', '사이터스', '보이즈' 등의 리듬게임을 한 번이라도 들어봤거나 또는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세 개의 게임은 높은 리듬게임으로서의 완성도와 매력적이고 다양한 음원까지 곁들여져 모바일 리듬게임을 대표하는 ... 2018-05-02
[리뷰]'리디&수르의 아틀리에' 팬으로선 만족, 전체적 완...
디지털터치에서 한국어화 출시한 '아틀리에' 시리즈 최신작 '리디&수르의 아틀리에 ~신비한 그림의 연금술사~'를 클리어했다.결론부터 적자면 그래픽이나 진입장벽 등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아틀리에 팬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던 것 같다.사실 '리디&... 2018-04-25
[리뷰]게임을 못하면 광고 소환, 신선한 콘텐츠로 주목받...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의 주요 수입원 중 하나는 바로 게임 내 광고다. 인앱 결제 비율이 낮은 중소 모바일게임의 특성상 광고 비중을 높일 수 밖에 없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 나타나는 광고로 인해 생기는 유저들의 불만은 해결해야 할 문제다. 이런 유저들의 불만과 광고에 대한 거... 2018-04-24
[리뷰]기대가 컸던만큼 아쉬움도 남은 네오위즈 '탭소닉 ...
이제는 아이돌(스타)과 리듬게임의 만남이 그리 어색하지 않은 상황이 됐다. '데레스테'나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등 다양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리듬게임들이 마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크게 성공한 가운데, 이러한 콘셉트를 따온 리듬게임들이 다수 등장하... 2018-04-23
[리뷰]'전장의 발큐리아 4' 재미있는 시스템, 그러나 조금...
지난 3월 21일 한글판이 정식 출시된 '전장의 발큐리아 4'를 클리어했다.걸작이었던 1편에 비해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실망을 안겼던 시리즈가 1편의 시스템과 화풍으로 돌아온다고 해 큰 기대를 품고 플레이했다. 결론부터 적자면 게임의 구조, 전투시스템은 여전히 좋았고 화풍도 좋았지만 ... 2018-04-20
[리뷰]세상을 구하는 매력적인 쿠키들, 데브시스터즈 '쿠...
IP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단순히 원작 게임과 같은 장르의 게임을 만들기보다는 IP를 활용하여 장르의 영역을 넓혀가는 사례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익숙한 원작 IP의 캐릭터들을 통해 원작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유인하는 한편, 새로운 장르에 대한 시도를 통해 아직 원작 IP... 2018-04-17
[리뷰]'WOW'급 스케일과 재미, 가이아 모바일 신작 MMORPG...
최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모바일 MMORPG 장르가 대세지만, 정작 PC MMORPG를 즐겨하는 유저들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MMORPG의 재미 중 하나인 파티 플레이의 재미가 부족하거나 세계관 등의 스토리 구성이 빈약한 점, 자동 전투들로 인해 사냥에서도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 2018-04-16
[리뷰]언제 어디서든 '흥' 대폭발, 에픽게임즈 '포트나이...
에픽게임즈가 지난 4일 '포트나이트' 모바일 버전을 iOS 플랫폼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전에는 초대 이벤트를 통해 한정된 유저들만 즐길 수 있었으나, 4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iOS 이용자라면 누구나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게 됐다.사실 '포트나이트'는 국내에서는 '배틀그... 2018-04-13
[리뷰]모바일게임에서 만나는 DC의 히어로들, 네시삼십삼...
전 세계 슈퍼히어로 코믹스의 양대산맥 '마블 코믹스'와 'DC 코믹스'. 아이언맨, 배트맨, 캡틴 아메리카, 슈퍼맨, 토르, 아쿠아맨 등 두 진영 모두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바탕으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어 양쪽의 팬들 사이에서는 진영의 우위와 인기를 놓고 종종 설전이 벌어지기도 ... 2018-04-10
[리뷰]힐링 게임으로는 '굿', 그렇지만 오래하기는 힘든 '...
유저 혹은 보스와의 경쟁에서의 승리가 주요 목표인 게임들이 많다. 유저들은 이런 게임에서 경쟁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몬스터를 잡으며 전투의 경험치를 획득하고 재화를 모은 후 이를 활용해 더 강한 몬스터를 사냥해 장비를 마련하면서 재미를 찾는다.하지만 어떻게 세상 모든 사람들의 ... 2018-04-08
[리뷰]오락실에서 느꼈던 재미 그대로, 바닐라웨어 '드래...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장르의 전성기는 오락실들이 성행하던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다. '던전 앤 드래곤', '가디언 히어로즈',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 '캐딜락 & 다이너소어' 등 해당 장르의 걸작들도 다수 유행했기 때문에 당시 오락실이나 문방구를 자주 방문했던 사람들이... 2018-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