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8월 26일 1주년 재개봉 확정하고 '시노부' 성우 무대인사 개최 예고

등록일 2026년07월28일 09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8월 26일(수) 1주년 기념 특별 상영과 함께 ‘시노부’ 역 하야미 사오리 성우의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

 

2025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를 휩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8월 26일(수)부터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간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4월 11일 기준 전 세계 흥행 수입 1,179억엔(약 1조1,000억원)을 기록하며 일본 영화 최초로 글로벌 흥행 수입 1,000억 엔(약 9,323억원)을 돌파한 화제작이다. 국내에서는 누적 관객수 558만 8,011명을 동원하며 2025년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2025년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 같은 흥행 열기를 이어갈 반가운 소식도 공개됐다. 공개된 ‘깜짝 메시지 영상’에서는 충주 ‘코쵸우 시노부’ 역 하야미 사오리 성우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속 인상적인 명대사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포문을 연다. 이어 8월 26일(수) 1주년 기념 재개봉과 무대인사 개최 확정 소식을 직접 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포맷과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극장별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수입사 애니플러스, 애니무비ofc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애니플러스는 이번 1주년 기념 특별 상영을 통해 통합 이후 첫 와이드 개봉에 나선다. 양사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추진하는 첫 극장 사업으로, 향후 애니메이션 배급과 마케팅 전반에서 시너지를 본격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오는 8월 26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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