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아이에스(HTOIS, 대표 한현)가 4399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불멸강호'의 영문버전인 '레전드 오브 이터니티'를 30일 삼성 갤럭시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
'갤럭시 오브 이터니티'는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는 끈 바 있는 작품으로, 특히 한국에서 구글 매출 최고 23위까지 기록하며 최고의 무협 MMORPG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중국 NO. 소설 사이트 Qidian의 히트작 '불후법인(不朽凡人)'의 IP(Intellectual Property rights)를 활용하여 원작의 세계관을 게임에 녹여냈다. 작품성을 인정받은 불후법인은 중국에서 최우수 콘텐츠상과 선협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
'레전드오브 이터니티'는 로맨스적인 만남에서부터 결혼과 출산, 부부생활까지 게임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원이나 꽃 선물 등 감미로운 이벤트와 부부 던전, 아이 출산 콘텐츠까지 구비되어 게임 속 '힐링'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른 유저의 집을 방문하여 약탈을 할 수도, 도움을 주어 친밀도를 향상시킬 수도 있는 등 커뮤니티 요소가 강력하다.
이 밖에도 서버를 초월한 대형 국가전이나 수 백명의 유저가 동시에 맞붙어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배틀로얄 모드는 유저의 호승심을 자극한다. 아울러 화려한 외관을 데코레이션 하는 재미와 수십 개에 달하는 육성 요소는 게임에 푹 빠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HTOIS는 5월 25일 삼성 앱스토어를 통해 레전드 오브 이터니티의 글로벌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며 정식 출시에 맞춰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