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다크에덴M' 사전예약 40만 명 돌파, 29일부터 CBT 진행

등록일 2018년10월24일 10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플레이웍스(대표 김광열)가 개발하고 엔터메이트(대표 박세철)가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게임 '다크에덴M'의 사전 예약자가 40만 명을 돌파했다.

 

'다크에덴M'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IP인 '다크에덴'을 모바일 플랫폼에 옮겨온 게임으로, 원작 특유의 호러 콘셉트를 그대로 계승하고 뱀파이어와 슬레이어 두 종족의 치열한 전투도 즐겨볼 수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은 10월 17일부터 시작하였으며, 실제 게임 이름 알리기에 나선 것은 22일부터다.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지 이틀 만에 사전예약자 40만 명을 돌파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특히 지난 23일 오후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올랐으며, 사전예약 페이지가 트래픽 폭주로 인해 일시적으로 접속이 되지 않기도 했다.

 

한편, 엔터메이트는 오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CBT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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