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 모바일 MMORPG '오크: 전쟁의 서막' CBT 개시 맞춰 정식 사전예약 시작

등록일 2018년10월23일 16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가 Zulong Entertainment가 개발해 텐센트가 중국 서비스중인 모바일 MMORPG '오크: 전쟁의 서막(이하 오크)' CBT(Closed Beta Test, 비공개시범테스트)를 구글플레이를 통해 시작하며 정식 사전예약도 진행한다.

 

'오크'는 정식 서비스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목적으로 금일부터 29일까지 구글플레이에서 CBT를 진행한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 서비스 관련 내용을 최종 점검하고 CBT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이펀컴퍼니 자체 플랫폼을 통해 먼저 사전예약을 시작한 바 있는 '오크'는 새롭게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하고 정식 사전예약도 실시한다. 사전예약 신청자에게 지옥의 전투마, 순금 보물상자, 100DM을 100% 지급하고 사전예약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금반지, 롱패딩, 한우세트, 전동킥보드를 제공한다.

 

'오크'는 거대한 스케일의 판타지를 배경으로 4가지 종족과 108개의 직업을 통해 자유도 높은 전투가 가능한 모바일 MMORPG이다. 3개 세력으로 나뉘어 싸우는 분쟁과 많은 이용자가 협력할 수 있는 거대 보스 레이드, 길드원과 함께하는 길드전 뿐만 아니라 채광이나 낚시와 같은 미니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국내 유명 성우진과 유명 음향감독 러셀 브라워가 참여하는 등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중이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오크가 구글플레이를 통해 CBT를 오픈하고 정식 사전예약을 실시한다"라며 "CBT를 통해 의견을 주신 내용들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더욱 완성도를 높여갈 테니 부담없이 많은 의견주시길 바라고 풍성한 보상이 준비된 정식 사전예약에도 역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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