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인 Eastasiasoft Limited(이스트아시아소프트)가 뉴질랜드 개발사 Rainbite Limited의 2D 액션 어드벤처 게임 'Reverie'를 18일 한국에 출시한다.
Reverie는 PlayStation4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및 PlayStation Vita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제공된다.
다양한 90년대 클래식 16비트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영향을 받고 뉴질랜드의 가상의 섬을 배경으로 한 Reverie는 아름다운 레트로 감성의 픽셀 아트와 섬세한 게임 플레이를 함께 선보입니다. 플레이어는 여름 방학을 맞아 토로미 섬을 탐험하는 어린 소년, 타이의 역할을 맡게된다. 타이는 위험한 던전과 다양한 환경을 여행하면서 섬 주민들을 위협하는 분노한 영혼들을 잠재워야 한다.
Reverie의 디지털 버전은 한국 PlayStation Store에서 5월 18일에 15,400원의 가격(세금 포함)으로 판매된다. 본 게임은 한국어 시장을 위해 현지화 작업을 완료했으며, 소장판은 온라인 판매업체에서 US$34.99의 가격(배송료 포함)으로 독점 판매된다.
총 3000개가 발매되는 Reverie 한정 소장판에는 다음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게임 소장판 (지역 제한 없음)
-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
- 풀 컬러로 인쇄된 매뉴얼
- Reverie 세계 지도
- 일련 번호가 찍힌 소장판 인증서
- 수집판 상자(아름답게 양각으로 새겨진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