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벅스(대표 양주일)가 삼성카드(대표 원기찬)와 제휴를 맺고, 삼성카드 고객에게 벅스 음악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벅스와 삼성카드의 할인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벅스의 대표 음악 상품인 '듣기+스마트폰 저장(정상가 월 10,900원, VAT 별도)' 이용권을 삼성카드로 자동 결제 시, 결제일로부터 6개월간 통 큰 할인 혜택이 이어진다.
먼저 첫 3개월 동안 삼성카드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링크할인을 적용하면 1,000원 청구할인을 포함한 월 4,900원, 4개월부터 6개월까지는 월 5,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 전 종류 대상이며,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적용 받는다. 결제 시 삼성카드 포인트를 100% 추가 사용 가능하다.
이후 7개월차부터는 정상가로 결제되며, 벅스 VIP 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VIP 회원은 별도 온라인 공간 '벅스 VIP 라운지'에서 스타벅스, 커피빈, 투썸플레이스 등 인기 브랜드 커피 20% 상시 할인, 음향기기 및 생활가전 최저가 판매, 매월 고음질 FLAC 음원 5곡 무료 다운로드 등의 특별한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