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레전드 선수카드 '양준혁('96)' 등장

등록일 2018년02월27일 11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사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뛰어난 실력으로 '양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양준혁('96)이 레전드 선수카드로 등장한다. 양준혁('96)은 이승엽('03)에 이은 두 번째 삼성 라이온즈 출신 레전드다. 이용자는 모든 구단과 연도의 팀 배지 효과가 적용되는 레전드 양준혁 선수카드를 제작하여 구단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프로야구 H2는 팀 배지에 장착할 수 있는 브로치 3종(EX/포텐셜 3단계 강화, EX/포텐셜 통합, 레전드)을 추가됐다. 팀 배지는 조건(구단, 연도 등)에 맞는 선수에게 강화 효과를 주는 버프(Buff) 아이템으로, 이용자는 팀 배지에 브로치를 장착해 선수의 능력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여기에 27일 부터는 '포스트시즌 예측'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프로야구 H2를 플레이하며 진행되는 한국시리즈,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전 등 4개 시리즈 결과를 맞히고 예측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이용자도 예측에 참여 가능하다.

한편, 엔씨는 '선수 컬렉션'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용자는 조건에 맞는 선수카드를 등록해 다양한 보상(선수팩, 게임 내 재화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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