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성인전용 모바일 액션RPG 'FOX(Flame of Xenocide)'를 오는 2월 8일 출시한다.
엔터메이트는 오는 2월 8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FOX'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FOX'는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최종 승인을 받았다.
'FOX'는 성인 이용자를 집중 겨냥한 다양한 콘텐츠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적의 혈흔을 확인할 수 있는 하드코어 액션, 다른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섹시 컨셉의 코스튬 및 콘텐츠 또한 특징이다.
미래 지향적인 배경 맵과 몬스터 등을 통해서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스팀펑크 분위기도 느껴볼 수 있다. 이용자를 따라다니는 드론을 활용해 전투를 펼치고, 다른 이용자와의 PVP도 즐겨볼 수 있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오랜 시간 FOX에 애정을 갖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드디어 오는 2월 초 게임 정식 출시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을 테니 2월 8일 날 게임에 접속하시고 재미있게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FOX'는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 무기/방어구 보급상자, 에텔, 골드를 제공하고, 사전예약자 50만 돌파를 기념하여 기존 보상과 함께 더 푸짐한 보상이 지급할 계획이며,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도 추가 보상이 지급 될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