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프레스게임(대표 김주영)은 자사의 PC기반 오픈마켓 플랫폼 '엔투게임'을 통해 'BOSS온라인(이하 BOSS)'의 동시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 했다.
12월 21일부터 18세 이상의 '엔투게임'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BOSS'을 즐길 수 있다.
'BOSS'는 러시아를 시작으로 북미, 터키 등 해외에서도 인기몰이 중인 3D MMORPG 장르의 게임으로 설치가 필요 없는 웹게임으로 웹게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키보드를 통한 조작과 자유로운 시점 전환으로 일반적인 웹게임이 아닌 클라이언트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또한 50종이 넘는 BOSS 몬스터와 개인전, 협동전 등의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