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업 바이트댄스(ByteDance Ltd)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15초 쇼트 클립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Tik Tok(이하 틱톡)'을 통해 '더 유닛', '무한도전'을 협찬했다.
틱톡은 15초 이하의 영상을 자유롭게 업로드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쇼트 클립 어플리케이션으로, 틱톡만의 화려한 영상 효과를 통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고퀄리티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인기, 연기, 댄스, 뮤직비디오, 상황극 등 다양한 영상 연출로 많은 팔로워를 만들어볼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및 스타들이 직접 올린 셀카나 동영상 등도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의 눈길을 집중시킨다.
지난 23일, '무한도전' 멤버들은 무한도전 달력 판매 소식을 가까운 지인들과 대중들에게 알렸다. 이때에 'Tik Tok' 어플을 활용하여 영상을 제작하고, 직접 편집까지 했다. 연말연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필터부터 'Tik Tok'에서만 가능한 다양한 효과들을 직접 경험하며 놀라워했다.
지난 24일에는 '더 유닛'의 90명 참가자들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인사를 영상을 통해 전했다. 참가자들은 '틱톡'을 사용하여 각자 개성을 살린 영상을 만들었다. 간단하고 쉬운 편집, 촬영 방식 덕에 90명 참가자 모두 자신의 매력을 살린 영상을 제작할 수 있었다.
한편, 틱톡을 서비스하는 바이트댄스는 2012년 중국 베이징에서 설립되어 인공지능을 통한 맞춤형 뉴스 서비스(진르터우탸오)를 제공하여 수억 명의 이용자를 확장한 기업으로, 미국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는 립싱크 어플리케이션 '뮤지컬리(musically Inc)'를 지난 11월 인수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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