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블러드코리아(대표 류일영)는 자사의 VR 플랫폼 'VIRTUAL GATE(이하 버추얼게이트)'를 통해 VR 전문 개발사 토키스튜디오(대표 박찬열)가 개발한 VR 레이싱 게임 '프리러너'의 서비스를 13일(월)부터 시작한다.
'프리러너'는 '버추얼게이트'가 선보이는 11 번째 게임으로 싱글플레이와 최대 5인이 참여 가능한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VR 레이싱 게임이다.
부스터 아이템 등 각종 스킬 향상 아이템과 코스튬 아이템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상대방과의 대결 시 마치 슬랩스틱 코미디를 연상시키듯 캐릭터들의 각종 우스꽝스러운 모션이 상대방을 방해하는 등 코믹한 요소들이 게임 전반에 걸쳐 녹아 있는 점이 특징이다.
'프리러너'는 전국 PC방에 설치된 VR콘텐츠 플랫폼인 '버추얼게이트'를 통해 11월13일부터 플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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