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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2017년10월20일 13시59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배틀그라운드'의 개발사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주최하고 바나나컬쳐(대표 裴乐 / PEI LE)가 주관하는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at G-STAR'의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11월 17일(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정식 명칭은 '카카오게임즈배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at G-STAR'로 결정됐다. 이번 대회는 첫날 듀오 모드를 시작으로 둘째 날 솔로 모드, 마지막 날 스쿼드 모드 등의 순으로 3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20팀, 8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카카오게임즈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달굴 예정이다. 또 이번 스폰서십을 시작으로, 펍지주식회사와의 협업을 통한 메이저급 대회 진행은 물론, 각종 대회, 랜파티 등 다양한 규모와 형태의 행사를 단독 개최 및 적극 지원함으로써 '배틀그라운드'의 재미를 널리 알리는 데 힘 쏟을 계획이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이 이달 17일(화)부터 티저 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다. 카카오게임즈는 11월 13일(월)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해, 참여자 전원에게 캐릭터를 꾸미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의상(스킨) 아이템을 서비스 시작 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중 4주간 총 1,000명을 선정해 '치킨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배틀그라운드'는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고립된 섬에 떨어져 각종 무기와 차량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이 살아남을 때까지 생존 싸움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올 하 반기 중 국내에서 '배틀그라운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기존 '스팀(Steam)' 이용자들은 계속해서 동일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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