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 신규 캐릭터 '단동'을 추가하고 다양한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동'은 현무, 백호, 주작과 함께 동방의 사신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총 4종의 수호신장 캐릭터 중 처음으로 공개됐다. '수련'이라는 독자적인 성장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같은 수호신장 캐릭터를 재료로 사용해 15단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단동' 캐릭터의 경우 상대의 능력을 약화시켜 상대진영을 무력화 할 수 있는 디버프 스킬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이벤트 중 이용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10종을 선정해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연다.
이용자들은 '사업가 K의 위험한 거래', '엔젤의 현상수배', '이렌과 설레는 추석', '몬길러의 길 2탄' 등 해당 이벤트에 참여해 수호신장 캐릭터, 고유장비, 불멸자, 수정 등 풍성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기존 캐릭터와 다른 차별화된 성장방식과 능력을 지닌 수호신장 캐릭터의 등장으로 '몬스터 길들이기'에 새로운 성장의 재미와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함께 준비한 풍성한 혜택 받으시면서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