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하스스톤', 19일 단 하루 '해적의 날'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17년09월19일 14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는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Hearthstone)에 9월 19일(화) 하루 동안 '해적의 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19일(화) 단 하루만 진행되는 이번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게임 내 영웅들의 환영 대사가 해적의 말투로 바뀐다. 예를 들어 성기사 우서는 "어기여차! 닻을 올려라!", 사냥꾼 렉사르는 "물개를 풀어라", 그리고 주술사 스랄은 "오늘은 해적의 날이라네!"라고 말해 기존의 하스스톤과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리자드는 이번 이벤트를 기념하기 위해 9월 19일(화) 자정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100골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골드는 1 계정 1회로 한정되며 중복 수령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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