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와 협력하여 PlayStation 4 온라인 오픈월드 액션 RPG 'TOM CLANCY'S THE DIVISION Greatest Hit'(이하 '디비전')와 팀 기반 전략 FPS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Greatest Hit'(이하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금일(21일)부터 정식 판매한다.
'디비전'은 대재앙이 벌어진 뉴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싱글 플레이 캠페인과 PvP 전용 공간 '다크존'에서 펼쳐지는 유저들간의 대립과 긴장이 감도는 탐색 임무, 그리고 엄격한 조건 아래 끝까지 살아남아 다크존을 탈출해야 하는 생존 모드 등으로 현재까지도 사랑 받고 있는 게임이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건물 내부에서 펼쳐지는 근접전투의 긴장감과 각 대원들의 개성과 밸런스를 절묘하게 살린 5대5 기반의 멀티플레이 대전 중심 FPS 게임이다. 전략적이고 전술적인 행동과 순간적인 판단력, 그리고 팀워크가 찰나의 승패를 가르는 이 게임은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전성기 시절 명성을 되살려 놓은 명작 FPS로 평가 받고 있다.
'디비전'과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오늘(21일)부터 전국의 온오프라인 게임 전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각각의 제품의 희망소비자가격은 29,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