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신작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 7월 2일 글로벌 정식 출시

등록일 2026년06월22일 10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아르까(ARRKKA)’가 개발 중인 뇌지컬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ColorSweeper)’를 7월 2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컬러스위퍼’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고전 게임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로직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결합한 신작이다. 숫자와 색상으로 제공되는 힌트를 해석해 격자판을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큰 차별점은 운에 의존하는 ‘찍기’ 요소를 전면 배제하고 모든 스테이지를 오직 명확한 추론과 논리만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유저가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지적 성취감을 극대화했다.

 

정식 출시 전 진행된 소프트론칭에서는 퍼즐 장르 선호도가 높은 북미 지역 유저들을 중심으로 탄탄한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한번 플레이한 유저들이 단발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장기간 플레이를 지속하는 높은 리텐션(재방문율)을 기록하며 독창적인 게임성과 퍼즐 본연의 재미를 입증했다.

 

컴투스홀딩스는 텍스트 의존도를 낮춘 직관적인 게임 구조를 바탕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전역의 퍼즐 마니아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글로벌 유저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영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를 비롯해 총 12개 언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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