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정통 FPS '필드 오브 파이어' 25일 정식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16년02월25일 11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주)레드불릿스튜디오(대표 김영진)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필드 오브 파이어'의 정식 서비스를 2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정통 FPS '필드 오브 파이어'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3:3 실시간 이용자 대결(PVP), 1인칭 시점에서 경험하는 극강의 타격감이 특징이다.
 
특히, '포격지원', '순간보호막', '치유', '전투드론' 등 용병들의 고유 스킬을 활용하여 더욱 다이나믹한 전투가 가능하다.
 
자사에서 첫 선보이는 FPS 장르 모바일 게임 '필드 오브 파이어'는 사전예약에 약 1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큰 기대감을 모았다.
 
'필드 오브 파이어'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26일(금)부터 3월 11일(금)까지 7일 동안 접속만 해도 '중급 선택 용병 소환권', '행동력 100개', '용병 승급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3월 5일(토)까지 기간별로 달라지는 훈련 미션을 완수하면 '루비, 골드, 에너지, 소탕권' 등 푸짐한 보상을 선물하고, 3월 25일(금)까지 레벨업 달성 시 '고급 용병 경험치', '루비', '소탕권' 등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늘(25일)부터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정통 FPS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필드 오브 파이어'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fofcaf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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