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호형)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클래식 MMORPG ‘온라인삼국지2’의 신규 서버 ‘천금(千金)’에서 남만지역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천금 서버는 AI 기반 운영 보조 시스템이 적용된 서버로, 이용자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버 내 경제 흐름과 아이템 공급 구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러한 운영 환경을 기반으로 진행된 대규모 콘텐츠 확장이다. 남만지역은 삼국지 대표 일화 ‘칠종칠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맹획과의 전투에 더해 신규 보스 ‘화만’, ‘맹우’가 추가되며 전투 경험의 폭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이용자 데이터를 토대로 난이도 구조와 전투 밸런스를 정교하게 조율해 전략적 플레이 환경을 강화했으며, 콘텐츠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진입 장벽이 높았던 남만지역 콘텐츠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용자 플레이 데이터를 반영한 이벤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등방어구 세트’를 ‘마옥’으로 교환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성장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폭넓은 이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화은세트’, ‘축무기’ 등 핵심 장비가 등장하는 시점과 맞물려 진행됐으며, 이용자 참여 흐름과 보상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해 신규 및 기존 이용자 모두가 지속적인 몰입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온라인삼국지2’ 관계자는 “이번 남만지역 업데이트는 AI 기반 운영 환경 위에서 이용자 경험을 확장한 사례”라며, “향후에도 공성 세금과 군단 운영, 서버 내 시장경제 전반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조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5월 천금 서버 오픈 100일을 기념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현재 이용자는 물론 향후 유입되는 신규 이용자까지 모두가 긍정적인 플레이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서버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규 서버 ‘천금’ 및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삼국지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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