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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CROSS(파이브크로스)는 일본 인기 농구 애니메이션 원작의 열정적인 농구 대전 모바일게임 ‘쿠로코의 농구 Street Rivals’에서 NBA 역사에 이름을 남긴 5대 레전드 선수들과의 순차적 콜라보레이션을 오는 2월 4일 점검 후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는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팀 던컨, 데니스 로드맨, 레이 앨런, 제이슨 윌리엄스 NBA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선수 5인이 참여한다. 해당 협업은 모든 콘텐츠를 한 번에 공개하는 방식이 아닌, 일정에 따라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NBA 레전드 선수들은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과 실제 경기에서의 특징을 반영한 한정 캐릭터 카드로 구현된다. 이용자들은 업데이트 시점에 맞춰 새로운 캐릭터를 획득하고, 각 캐릭터에 맞춘 전용 콘텐츠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장기간에 걸쳐 게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플레이 동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2월 4일 첫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개되며, 이후 추가될 선수와 상세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시작일은 명확히 공개된 반면, 종료 시점은 사전 공지되지 않는 한정 이벤트로 운영된다.
쿠로코의 농구 Street Rivals 관계자는 “각 캐릭터 업데이트 일정과 전체 운영 기간은 추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라며, “이용자들이 기간 내 한정 캐릭터 획득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쿠로코의 농구 Street Rivals’는 일본 인기 농구 애니메이션 ‘쿠로코의 농구(원제 黒子のバスケ)’를 원작으로 한 실시간 농구 대전 모바일게임이다. 원작 세계관을 충실히 구현한 스토리 모드와 캐릭터 연출,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매칭 플레이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간 NBA 팀 단위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NBA 개별 레전드 선수들과의 협업은 한층 진화한 형태의 콜라보레이션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이번 NBA 레전드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한정 캐릭터 획득을 지원하는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NBA 불멸의 레전드 선수들을 게임 속에서 직접 영입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기간 한정’과 ‘순차 공개’라는 전략을 통해 희소성을 강화하고, 이용자들의 꾸준한 접속과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쿠로코의 농구 Street Rivals’는 국내를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BA 레전드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와 게임 내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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