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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혹 스튜디오는 슈퍼히어로 코미디 게임 '디스패치(Dispatch)'를 닌텐도 스위치와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한국 지역 한정으로 플레이스테이션 5로도 동시 출시했다.
구매자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구매하면 닌텐도 스위치 2용 디지털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기존 스위치 버전은 720p 해상도에 30프레임으로 구동된다. 스위치 2 버전은 1440p 해상도에 60프레임로 성능이 향상된다.
디스패치는 전 세계적으로 300만 장 이상 판매된 게임이다. '테일즈 프롬 더 보더랜드'와 '울프 어몽 어스' 제작진이 개발했다.
이 게임은 2025 스팀 어워드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스토리 게임’을 수상했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10개 부문 예비 후보에 올랐으며, 제9회 다이스(D.I.C.E.) 어워드에서는 올해의 게임을 포함해 6개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플레이어는 전설적인 영웅 ‘메카 맨’이었던 로버트 로버트슨 3세가 되어 게임을 진행한다. 전직 슈퍼빌런들의 재활 프로그램을 이끌며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플레이어는 영웅들의 초능력과 그들이 가진 결함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
게임 내 캐릭터 연기에는 아론 폴(Aaron Paul), 로라 베일리(Laura Bailey), 제프리 라이트(Jeffrey Wright), 에린 이베트(Erin Yvette) 등이 참여했다.
애드혹 스튜디오는 닌텐도 플랫폼 기준에 맞춰 콘텐츠를 조정했으며 핵심 서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은 원작과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디스패치는 닌텐도 e숍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애드혹 스튜디오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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