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철권 8'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출하량 200만 장 돌파… '철권 7'보다 빠른 속도

등록일 2024년02월27일 10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가 신작 3D 대전격투게임 '철권 8'이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출하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철권 8'은 발매 첫날 전세계 누적 출하량 100만 장을 기록한데 이어, 출시 1개월 만에 출하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전세계 누적 출하량 1180만 장을 돌파한 전작 '철권 7'의 속도를 크게 웃도는 페이스다.

 


 

시리즈 30주년을 맞이한 해에 출시된 신작 '철권 8'은 '어그레시브'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개발돼, 공격적으로 대전을 풀어나가도록 의도한 신규 시스템 '히트'와 새로이 유입되는 유저 및 초보자들을 위한 각종 편의 기능, 혼자서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등이 담겼다.

 

특히 신작 '철권 8'은 언리얼 엔진 5로 개발돼 한층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과 비주얼 및 파괴 표현, 압도적인 액션 및 호쾌한 타격감, 많은 이들이 모여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진보된 온라인 환경을 갖췄다.

 

또 동료들과 함께 '철권'을 배우고 성장해 나간다는 콘셉트의 콘텐츠인 '아케이드 퀘스트', 플레이어의 움직임을 학습한 AI와 대전하는 '슈퍼 고스트 배틀',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마이 리플레이 & 팁' 모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돌아온 미니게임 '철권 볼'도 탑재됐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철권8'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e스포츠 전개를 통해 유저 기반을 확대하고, 음악 사업과 라이선스 아웃 사업 등을 전개해 게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온오프라인 양쪽에서 팬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201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글로벌 대회 '테켄 월드 투어(TEKKEN World Tour)'를 4월 13일부터 개최한다. 또 지난 20일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시즌 패스 캐릭터 '에디 골드'와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상점 '철권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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