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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ntic 'Pokémon GO Tour' 성도지방 장기리서치 보상 공개

2022년02월17일 13시27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Niantic.inc(나이언틱)은 오는 2월 26일 전 세계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Pokémon GO Tour: 성도지방' 이벤트 정보와 혜택을 추가로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성도지방 이벤트 티켓 보유자에 한해 이번 한정 스페셜리서치 완료 시 혜택으로 장기리서치가 제공된다.

 

트레이너는 장기리서치를 시작해 오랜 기간에 걸쳐 다양한 과제에 도전하게 되며, 보상으로 그림자 전설 포켓몬 ‘그림자 칠색조APEX'와 ‘그림자 루기아APEX'를 모두 만날 수 있다.

 

두 포켓몬은 전설의 포켓몬 ‘칠색조'와 ‘루기아'가 그림자 포켓몬으로 변한 모습이며, 기존의 기술보다 더욱 강력한 스킬을 알고 있어 배틀에서 높은 위력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26일 개최되는 'Pokémon GO Tour: 성도지방' 티켓 구매자는 금・은 버전 중 하나를 선택해 버전별로 다채로운 성도지방 포켓몬을 만날 수 있다.

 

행사 동안 티켓을 보유한 트레이너는 최초로 색이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키링키, 코산호, 총어, 만타인(금 버전 한정), 코코리(은 버전 한정), 배루키 등을 만날 수 있고, 향로 사용 시 색이 다른 안농(G, O, T, U, R)이 등장한다.

 

또한 이벤트 한정 스페셜리서치를 완료하면 색이 다른 갸라도스와 환상의 포켓몬 세레비를 만날 수 있으며 GO Tour 이벤트가 종료된 이후에도 장기리서치를 진행할 수 있다.

 

아울러 스페셜리서치 보상으로 칠색조 날개, 루기아 가면, 칠색조 티셔츠(금 버전) 혹은 루기아 티셔츠(은 버전) 등 다채로운 선물을 지급한다.

 

이 밖에 10개의 컬렉션 챌린지를 실시, 설정된 테마에 맞는 특정 포켓몬을 잡아 챌린지를 완료하면 다양한 리워드와 함께 ‘대단한 컬렉터 메달' 레벨이 증가해 성취감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 당일 보너스로 다양한 포켓몬이 향로에 이끌려 등장하게 되며, 알 부화에 필요한 거리는 1/4로 대폭 감소하고, 알을 부화하여 얻는 포켓몬 사탕은 2배로 증가한다.

 

숍에서는 리모트 레이드패스 3개가 들어있는 무료 박스를 제공하며, 체육관 포토디스크를 돌려 최대 레이드패스9개를 획득할 수 있고, GO스냅샷 깜짝 이벤트가 진행된다.

 

'Pokémon GO Tour: 성도지방'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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