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문화강국위원회 산하 ‘학생・청년 특별위원회(위원장 도종환)’는 02월 05일 16시 서울시당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학생/청년 특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사회변화에 따라 미래 세대의 청년 예술가・문화예술대학생들의 다양성 있는 창작 환경을 개선・발전시키기 위한 의제 정책화를 목표로 다각적인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의 문화 및 청년 정책 기조를 기초로 하는 본 위원회의 세부 정책으로 ▲청년 예술인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체계적인 정책 설계, ▲미래 세대로서 청년 예술가의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자기결정권 강화, ▲동시대 예술의 현재성을 반영하고 새로운 예술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 ▲예술 이전에 인간의 존엄을 지킬 수 있는 보편 지원의 확대 등이 있다.
아울러 청년 예술인의 문제를 조망하는 스피커 채널인 ▲평범한 문예정들의 N인 N의제, 청년 예술인 의제를 주요 공약에 연계하기 위한 ▲청년 예술인 간담회, 선대위 활동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문제를 논의하는 ▲위클리 오픈 테이블 등의 활동으로 그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고자 한다. 그 밖의 청년 예술인의 활동은 SNS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학생/청년 특별위원회는 전국의 청년 예술인, 예술대학생 및 단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중앙선대위 산하 특별위원회로 정책 포럼 및 간담회를 통해 이재명 후보와 중앙선대위에 정책 건의와 청년 예술인과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이재명 후보 지지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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