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룽게임즈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아레스 크로니클'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금일(12일) 출시한 '아레스 크로니클'은 장비 파밍을 통한 성장과 짜릿한 전투를 끊임없이 맛볼 수 있는 MMORPG이다. 콘솔급 그래픽으로 구현된 배경과 캐릭터, 화려한 장비와 스킬 등을 통해 눈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천신의 힘이 담긴 궁극의 장비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하면서 시원한 타격감이 느껴지는 전투를 통해서는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이용자는 풍성한 골드와 영웅 벤투스, 전설의 신수, 보물상자 등의 보상을 목표로 신수 아르보르, 탐욕의 못, 심연의 시련, 악몽의 폐허 등 수많은 던전과 다양한 보스 스테이지를 쉴 새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개인전인 결투장, 파티로 즐기는 용자 전쟁, 배틀로얄 방식으로 즐기는 아레나, 길드전, 천계 쟁탈 등 PVP를 통해 승패를 알 수 없는 짜릿한 전투를 즐기면서 쏟아지는 보상을 받아볼 수 있다.
즈룽게임즈는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오징어게임'으로 유명한 홍보모델 허성태&곽자형와 함께 대량의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는 허성태 코스튬 및 날개(벤투스), 300연속 뽑기 찬스를 누릴 수 있다.
출시에 맞춰 '아레스 크로니클'은 허성태와 곽자형의 환상적인 케미가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오징어게임'에서 곽자형의 대표 밈으로 자리잡은 '싫은데' 대사와 함께,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주는 장면까지 확인할 수 있다.
즈룽 게임즈 관계자는 “기적을 넘은 MMORPG 아레스 크로니클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라며, “출시전부터 게임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 기대에 걸맞은 게임,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테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