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는 자사의 레전드 판타지 소설 '메모라이즈(작가 로유진)'가 누적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로유진 작가의 '메모라이즈'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총 980편에 걸쳐 조아라에 연재된 판타지 소설이다. 연재 당시 이세계 회귀물이라는 새로운 유행을 이끌면서 독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완결 이후에도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히며 지난 11월 22일 조아라에서 첫 1억 뷰를 기록한 소설이 됐다.
'메모라이즈'는 홀플레인이라는 가상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인상적인 설정은 주인공이 죽은 동료를 살리기 위해 다시금 고통을 감수하고 회귀하는 지점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점이다. 이세계 회귀 설정을 다룬 장르가 지금처럼 성장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으며 레전드 판타지로 불리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소설을 올릴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인 조아라는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구축한 플랫폼에서 탄생한 '메모라이즈'를 비주얼 노벨, 게임, 웹툰 등의 IP로 확장했다. '메모라이즈'는 일반인 작가였지만 독자들에게 발견되며 성장한 소설이 다양한 변주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 이용자들과 만나 원작을 찾는 독자들이 증가하는 선순환이 일어났음을 증명했다.
조아라는 '메모라이즈'의 누적 조회 1억 뷰 돌파를 기념하며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전드 판타지 '메모라이즈'가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된 날인 12월 12일에 소설 전편을 무료로 공개하며 댓글 이벤트도 벌인다.
한편, 조아라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설정과 세계관을 써내 독자들에게 즐겨움을 안겨준 로유진 작가에게 감사의 의미로 작가만을 위한 액자를 순금 10돈으로 제작해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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