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 '컨커러스 블레이드' 4월 18일 첫 영토전 개최 예정

등록일 2020년04월17일 09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이즈의 PC 액션 전략 RPG '컨커러스 블레이드'가 지난 6일 국내 정식 서비스와 함께 시즌2를 맞이한 가운데, 18일부터 영토전 이벤트가 진행된다.

 

영토전은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핵심 컨텐츠인 '월드'의 영토를 차지하고 세력을 넓힐 수 있는 콘텐츠 중 하나이다.

 

컨커러스 블레이드는 작년 8월 세계 게임시장에 출시한 이후 백만 명에 가까운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유사 전쟁 RPG 온라인게임과 다르게 PVP모드를 추가해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면서 유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스팀의 추천을 받아 스팀 상점에서 추천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와 동시에 한국어까지 지원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컨커러스 블레이드는 국내 출시와 더불어 새로운 시즌을 맞아 '공식카페'를 통해 신규 코스튬을 공개했다. 주요 코스튬은 시즌2의 핵심 인물인 '호크하르'가 입었던 '신세계의 주인'이라는 갑옷과, 호크하르의 병마가 착용했던 '광란의 말' 등, 호크하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 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한편, 넷이즈는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금일(16일)부터 5월 4일까지 공식카페에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공식카페 누적 인원수(500·1000·2000·3000·5000)에 따라 '칭호', '철화계약' 등 아이템을 제공하는데, 13일 기준으로 가입자수 2,000명을 돌파해 인게임 보상을 지급하였고, 현재 3,000명 가입자를 바라보고 있다.

 

또, 플레이 꿀팁를 이벤트 조건에 맞게 작성한 이용자 중 5명을 추첨해 '에어팟'을, 자신만의 플레이 영상을 제작해 Youtube에 올린 이용자 중 7명을 추첨해 '갤럭시S20'과 'LG 게이밍 모니터'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캐릭터 직업 인증·설문조사 이벤트 참가자에게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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