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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브는 13일, 인기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수상한 메신저'를 웹툰화한 '수상한 메신저의 초대'가 지난 11일부터 북큐브 PC·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연재를 시작했다.
웹툰 <수상한 메신저의 초대>는 주인공 하나가 휴대폰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접속한 메신저를 통해 RFA 멤버들을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
북큐브 웹툰 기획팀 관계자는 “게임 ‘수상한 메신저’와 같은 세계관을 가지면서도 또 하나의 독자적인 작품으로 <수상한 메신저의 초대>를 즐겨주길 바란다”며 “매주 토요일마다 연재되며 웹툰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은 만큼, 조만간 다양한 언어로 정식 번역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6년 7월 체리츠에서 개발한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수상한 메신저'는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의 넓은 팬층을 보유하며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까지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되어 총 누적 다운로드 800만 건 이상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지난 4월 3일 북큐브에서 <수상한 메신저의 초대> 웹툰 티저와 사전 이벤트가 공개되자 게임 관련 커뮤니티와 SNS에 웹툰화 관련 포스팅이 급증했으며,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수메(’수상한 메신저‘의 약어) 웹툰’이 노출될 만큼 국내외 팬들이 많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미 지난 2018년 <새빛남고 학생회 고문입니다>를 통하여 게임의 웹툰화를 성공시킨 바 있는 북큐브이기에, 이번 <수상한 메신저의 초대> 역시 원작과 더불어 새롭게 구성된 웹툰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완성도 높은 퀄리티로 게임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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