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지원커뮤니케이션즈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모바일모드
취재
기획/특집
인터뷰
해외
IT
e-sports
비트&스톡
문화
[포토] "22주년 사랑에 감사드...
넥슨은 2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네아르 시스템 전면 삭제, 성장...
취재
넥슨 '마비노기 판타지 파티' ...
취재
7년 만에 장충 돌아온 '배그' ...
취재
넥슨 '2026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결승 및 ...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끼 ...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서비스 5...
위메이드, 공식 블로그 'WEMADE Stories' 오픈...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EVO 기념 세일 진행, 인...
4분기 출시 앞둔 1인 개발 게임 '페소젠' 데모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100일 기념 ...
Niantic '피크민 블룸'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
뉴스
리뷰
프리뷰
가이드/기행
쓰리 프렌즈 타운빌더 신작 '...
스웨덴의 인디 게임 퍼블리셔 '쓰리 프렌즈(Three Friends...
엘리멘타 신작 '실버 팰리스' 2...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 '엘리멘타'(Elementa)가 자사...
엠게임, 자사주 20억 규모 취득 후...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인기 게임들 S...
넥슨 '2026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보이지 않...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
위메이드, 공식 블로그 'WEMADE St...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EVO 기념 ...
4분기 출시 앞둔 1인 개발 게임 '...
사설/칼럼
카툰/만평
연재
GF데스크
[부고] 농심 레드포스 유석우 사무국장 부친상...
농심 레드포스 유석우 사무국장님 부친 유재훤 님 별세 ㅇ 고인: 故 유재훤 님ㅇ 빈소: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례식장 23호실ㅇ 발인: 2026년 6월 20일(토) 10시 30분ㅇ 장지: 남양주에덴추모공원삼가 고인의 명복을 ...
2026-06-19
[인사]인텔 이석희 前 SK하이닉스 대표, 인텔...
[인사] NHN, 양철웅 기술본부장 신규 CTO로 선...
[인사] 라인게임즈, 회사 내실 책임질 신임 경...
[인사] 라인게임즈, 조동현-배영진 공동대표 선...
[인사] 인텔,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
포토뉴스
스크린샷
화보
동영상뉴스
매력적인 '무원조' 완성한 에비 황, '성세천하: 여제의 탄...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에서 무원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에비 황이 22일 진행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궁중 연회'에 참석해 드라마 촬영 시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026-06-23
이태-무원조 팬 마음을 찢어버린 유죄남 야오츠...
인간 고양이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고양 역 ...
韓에 강림한 이치 폐하, '성세천하: 여제의 탄...
'진격의 거인展 FINAL' 개막, 원작 재현한 포토...
[NDC 26] 실내 강연 뿐만 아니라 넥슨 사옥 밖...
뉴스센터
취재
기획/특집
인터뷰
해외
IT
e-sports
비트&스톡
문화
게임정보
뉴스
리뷰
프리뷰
가이드/기행
오피니언
사설/칼럼
카툰/만평
연재
GF데스크
멀티미디어센터
포토뉴스
스크린샷
화보
동영상뉴스
주요뉴스
네아르 시스템 전면 삭제, 성장 즐거움 더한다... 넥...
넥슨 '마비노기 판타지 파티' 통해 신작 '마비노기 이...
쓰리 프렌즈 타운빌더 신작 '롬스테드' 글로벌 누적 ...
7년 만에 장충 돌아온 '배그' 국가대항전 'PNC 2026' ...
장태석 PUBG 프랜차이즈 총괄 "'배그'는 단순 게임 그...
[기획]‘시성비’ 전쟁에서 밀려나는 게임… ‘도파민...
엘리멘타 신작 '실버 팰리스'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엠게임, 자사주 20억 규모 취득 후 소각 결정...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인기 게임들 Steam 여름 할인 개...
넥슨 '2026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결승 및 쇼케이...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센터
게임정보
오피니언
멀티미디어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
검색단어
일반뉴스 검색결과
모바일게임 시대 점점 외면 받는 PC방, 회생방안...
[사설/칼럼]
2016-06-28 11:15:00
박종민 기자
게임개발사들의 모바일게임 집중 현상이 동반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PC방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국내 온라인게임 산업의 발전과 함께 큰 성장을 지속했던 PC방 산업이 최근 들어 해가 갈수록 점점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게임백서에 따르면 전국의 PC방 숫자는 13,146개(2014년)가 영업을 하고 있다. 가장 많은 PC방이 영업을 하고 있었던 지난 2001년(23,548개)에 비하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다. PC방 감...
인디 개발사들에게 더 많은 마케팅 기회가 주어...
[사설/칼럼]
2016-06-16 14:15:00
신은서 기자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이야기지만 처음 기자가 게임 개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을 때 당시 강사님은 “게임의 가장 강력한 마케팅은 재미다. 재미만 있으면 별도의 마케팅이 없어도 유저 입소문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곤 했다.즉 재미만 있다면 “이 게임 재미있다”라고 유저들이 알아서 홍보를 해주기 때문에 마케팅에 대한 고민을 하지 말고 무조건 재미있는 게임만 만들면 된다는 이야기였다.실제로 그 당시에는 게임을...
'오버워치'로 재편된 한국 FPS 시장, 한국 개발...
[사설/칼럼]
2016-06-14 16:40:00
이혁진 기자
블리자드가 오랜만에 선보인 완전신작 '오버워치'가 국내에서 놀라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오버워치는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에서 25%를 넘어서며 절대강자로 군림해 온 '리그오브레전드'와 5%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오버워치가 출시 되면서 국내 FPS 게임 시장의 80~90%를 장악하고 있던 '서든어택'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PC방 점유율도 어느새 10% 밑으로 내려가버렸다.오버워치는 서든어택의 점유율을 일정 부분 흡수하는 한편 FPS 게임을 하지 않던 유저...
[게임매장 리포트]PS NEO를 바라보는 퍼블리셔와...
[사설/칼럼]
2016-06-13 12:00:00
이혁진 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 앤드류 하우스 대표가 마침내 고급형 플레이스테이션4 'PS Neo'를 개발중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앤드류 하우스 대표는 최근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코드네임 Neo로 알려진 고급형 PS4는 고해상도의, 고성능의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을 원하는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 기기다. 앞으로 기존의 PS4와 함께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실 PS Neo에 대한 정보는 공식 발표만 늦게 나왔을 뿐 게임업...
평점 테러에 우는 모바일게임사, 성숙한 서비스 ...
[사설/칼럼]
2016-05-31 11:00:00
박종민 기자
“이건 너무한 거 아니에요?? 어차피 힘들겠지만 가능하다면 의도적인 영업방해로 경찰에 신고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게임 개발사 입사 3년차, 게임 개발자가 되기 이전부터 프로그래밍에 열중했던 A가 판교에서 기자와 만나 최근 출시된 자사의 모바일게임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다. 무슨 일인가 싶어 이야기를 더 들어봤더니 하니 바로 평점 때문이라고 한다.일반적인 경우라면 “게임이 재미 없었나봐”와는 농담과 함께 웃어넘길 법 했지만 ...
[부고]민광식 선데이토즈 CFO 모친상...
[GF데스크]
2016-05-28 15:50:44
편집부
민광식 선데이토즈 CFO 모친상 빈소: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5호실(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73번길 82 2층 5호실) 발인: 30일 7시 이천호국원 연락처: 031-787-1505 *삼가 고인의 명복과 안식을 빕니다.
"오버워치 추가 캐릭터 무료제공, 부스터도 안 ...
[사설/칼럼]
2016-05-21 16:05:00
이혁진 기자
18년 만의 신규 IP '오버워치' 출시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처음 한국을 찾은 스캇 머서 '오버워치' 총괄디자이너가 오버워치에 향후 추가될 캐릭터들을 다운로드콘텐츠 판매나 확장팩 형태로 내지 않고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한국에서, 아니 세계 PC게임 시장에서 가장 오래되고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게임개발사다. 스캇 머서 총괄디자이너는 1997년 블리자드에 입사해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워크래프트3 프로즌 쓰론' 등 블리자드 ...
'열려 있는' 기획祭, 신규 IP 쏟아내는 니폰이치...
[사설/칼럼]
2016-05-03 11:40:00
이혁진 기자
일본 콘솔게임 내수시장이 축소되며 내수시장을 메인 타깃으로 게임을 개발하던 중견 개발사들은 큰 타격을 입었다.기존 게임의 속편, 리메이크, 유명 IP를 원작으로 한 팬디스크 수준의 게임이 쏟아지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 고령화 사회로 나아가며 게임을 할 아이들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일본의 중소 게임사들에게는 미지의 땅인 해외를 메인 타깃으로 재정립하고 도전에 나서는 길과 나이를 먹어가는 팬들을 대상으로 개발비를 줄여가며 소규모 게임을 만드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신임 이사장에 김승종 前 KBS ...
[GF데스크]
2016-04-22 15:28:27
편집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제 4대 이사장에 김승종(金承鍾, 71) 前 KBS 감사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김 이사장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KBS 편성본부장 및 감사, 과학기술부 정책자문관, 서울문화재단 이사를 역임한 문화콘텐츠와 미디어 전문가다.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신임 김승종 이사장의 풍부한 경험을 보태 콘텐츠산업 육성 전문기관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적 글로벌 기업 엔씨소프트, 시각...
[사설/칼럼]
2016-04-21 16:25:00
문재희 기자
최근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의 북미 런칭 과정을 담은 공식 블로그 글이 화제가 됐다. 최근 특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성 평등 문제', '성차별적 인식'에 관련된 내용이었기 때문이다.엔씨소프트 공식 블로그 '우주정복'에는 지난 11일부터 '블소, 북미에 가다'라는 제목으로 블소의 북미 런칭 과정에서 벌어진 일들을 흥미롭게 담은 포스트가 업로드 되고 있다. 지난 19일 올라온 '블소, 북미에 가다'의 두번째 글은 블소의 아이덴...
한국닌텐도의 대규모 구조조정은 무엇을 말하나...
[사설/칼럼]
2016-04-06 09:50:00
이혁진 기자
지난 3월 31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한국닌텐도 사무실에 빈자리가 여럿 생겨났다. 계속된 적자와 한글판 타이틀 실패가 이어지자 본사에서 한국닌텐도 규모를 크게 줄이기로 결정했기 때문. 이날은 80%에 이르는 인원이 퇴사하는 날이었다.위로와 격려를 위해 한국닌텐도를 떠나는 지인들에게 전화를 돌렸다. 하나같이 당황하고 힘이 빠진 상태였다. "왜 진작 기사를 쓰지 않았나?"라고 기자에게 물어오는 사람도 있었다.사실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한국닌텐도...
[게임매장 리포트]'더 디비전' 지하철 광고, '철...
[사설/칼럼]
2016-04-05 10:15:00
이혁진 기자
지난 4월 4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 홍대입구, 교대역과 3호선 양재역을 지나친 게이머들은 깜짝 놀랄 광경을 목격했을 것이다.스크린도어에 최근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유비소프트의 오픈월드 TPS 대작 '더 디비전'의 광고가 설치된 광경 말이다. 신도림, 홍대입구, 교대역에서는 더 디비전의 동영상 광고도 흘러나오고 있다.아마 많은 게이머들에게 지하철역에서 콘솔게임 광고를 보는 건 이번이 첫 경험일지도 모른다.닌텐도, 소니 등이 적극적으로...
'MXM', 또 다시 기대를 하게 되는 엔씨소프트의 ...
[사설/칼럼]
2016-03-31 18:05:00
신은서 기자
국내 최초로 오로지 단축키와 마우스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했던 MMORPG '리니지', 시대를 앞선 그래픽과 퀄리티로 국내에 PC 교체 열풍을 몰고 온 '리니지2', 최고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한국형 RVR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아이온', 언리얼엔진3를 거의 완벽하게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는 '블레이드 & 소울'까지....엔씨소프트는 한국 게임시장에서 언제나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개발력과 결과물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함과 동시에 큰 성공을 거두곤 했다.엔씨소프...
진짜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게임사 어디 ...
[사설/칼럼]
2016-03-30 12:05:00
박종민 기자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평소 게임전문매체의 취재기사들을 유심히 본 독자가 있다면 위와 같은 말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게임 관련 각종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거나 다짐을 이야기 할 때 게임사 관계자들이 습관처럼 자주 쓰는 말이기 때문이다.게임 서비스에서 이 말이 갖는 무게감은 상당하다. 유저들의 피드백은 앞으로의 개발방향 및 수익성 확보에 있어 굉장히 중요하...
엔씨는 역시 엔씨...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로...
[사설/칼럼]
2016-03-21 14:15:00
이혁진 기자
한국 게임업계의 오랜 라이벌 엔씨소프트와 넥슨은 오랫동안 '개발의 엔씨, 운영의 넥슨'으로 규정되어 왔다. 한국 최고의 개발력을 보유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수준의 온라인게임을 선보여 온 엔씨소프트와 잘 나가는 게임을 인수해 더 잘 되게 만드는 넥슨의 기업문화를 가리키는 말이었다.하지만 어느 시점부터인가 두 회사의 이미지는 반대가 되었다. 이제는 운영의 엔씨, 개발의 넥슨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맞을 듯 하다. 넥슨이 꾸준히 많은 게임을 개발해 출...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