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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전문 MCN '아도바', 크리에이터 전문 공간 '아도바 라운지' 오픈

등록일 2019년11월04일 10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국내 유일의 한-중 전문 MCN 아도바(의장 안준한)가 10월 30일 크리에이터들의 공간인 아도바 라운지(adoba lounge)를 공식 오픈했다.

 

아도바 라운지는 '중국향 크리에이터들의 아지트'를 표방하며 스퀘어, 촬영 스튜디오, 교육 공간, 미니 도서관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공간을 통해 '중국향 콘텐츠 교육 – 기획 – 편집 – 수출'의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1인 미디어 창작자가 온전히 콘텐츠와 중국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1인 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의 사업화·유통지원과 해외 진출 지원이 꼭 필요한 단계임을 확인한 바 있다. 그동안 세계에서 가장 큰 미디어 시장인 중국은 모두가 진출하기를 희망했음에도 중국에 대한 이해 부족과 파트너십 문제로 인해 큰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한중 전문 MCN 아도바는 중국 비즈니스에 정통한 멤버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영상 플랫폼 – 중국 본사 – 한국 본사'의 직접적인 연계와 콘텐츠 유통의 시스템화를 통해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의 중국 진출 교두보를 확보했다.
 
아도바 안준한 의장은 “정부의 1인 미디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감하고, 갈수록 커지는 중국 미디어 시장은 우리가 꼭 진출해야 할 시장이며 중국에 대한 이해와 탄탄한 파트너십이 수반되면 중국 시장에서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며, “아도바는 국내 1인 미디어 창작자들과 콘텐츠를 중국으로 진출시키기를 희망하는 정부 기관, 지자체, 각종 단체 등과 협업하여 다시 한번 신한류를 일으키는데 이바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도바는 11월부터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중국 활동에 앞서 필요한 중국 시장에 대한 이해, 플랫폼 공략법, 중국향 콘텐츠 방향성 등에 대해 교육하고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방향성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된 자체 개발한 중국향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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