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룽투코리아, '테라 클래식' 中 사전예약 500만 명 돌파... 흥행기대감 '상승세'

등록일 2022년04월20일 11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룽투코리아가 상승세다.


룽투게임즈가 21일 중국에서 출시 예정인 '신의 시야(테라 클래식 중국 서비스명)'의 사전예약자수가 500만 명을 넘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흥행 기대감에 룽투코리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룽투코리아는 20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40% 상승한 8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룽투코리아의 모회사 룽투게임즈가 오는 21일 ‘신의 시야’(테라 클래식 중국 서비스명)의 정식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사전예약자수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신의 시야'는 중국 한한령 이후 첫 한국 지식재산(IP) 중국 서비스 게임으로, 룽투코리아의 숨겨진 실적 성장 포인트로 꼽힌다. 


20일 룽투게임즈에 따르면 ‘신의 시야’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사전예약자수가 약 530만 명을 돌파했다.


사전예약자수 500만 명은 룽투게임즈에서 흥행을 위한 기준점으로 선정한 수치로, 지난 19일 목표치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테라 모바일 게임 지식재산권(IP)은 룽투코리아 자회사인 란투게임즈(67.59%)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신의 시야’ 관련 매출은 란투게임즈 IP 수익으로 잡힌다. 결과적으론 재무제표 상 비용 지출이 없는 룽투코리아의 실적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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