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 toOrock 액션 RPG'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 닌텐도스위치판 3월 14일 발매

등록일 2019년02월28일 11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CFK가 국내 게임 개발사 toOrock과의 협력을 통해 Nintendo e-Shop 다운로드 전용 타이틀이자 신작 액션 RPG인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를 3월 14일(목)에 발매한다.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는 국내 게임 개발사 toOrock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으로, 고대 왕국 바빌라카를 멸망시켰던 '거신 바고스'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린 액션 RPG이다.

 

스팀펑크와 판타지를 융합한 독특한 세계관으로 꾸며진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는 각자 전혀 다른 플레이 감각을 선사하는 개성적인 3종의 '마키나이츠'를 조작해 몰려드는 적들을 물리쳐나가는 게임으로, 스토리에 맞춰 전개되는 다양한 스테이지와 각종 몬스터, 그리고 플레이어의 앞을 가로막는 거대 보스가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다.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마키나이츠는 착용하는 무기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다양하고 본격적인 액션을 선사하며, 언리얼엔진 4를 사용한 아름다운 그래픽과 적을 쓰러트릴 때마다 흩날리는 오브젝트들이 파괴의 상쾌함을 더한다. 여기에 로컬 2인 협력 플레이를 지원해, 한 대의 스위치로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본격 액션 RPG '마키나이츠 -블러드 바고스-'는 오늘(28일)부터 일본 Nintendo e-Shop을 통해 14,99달러의 가격으로 미리 다운로드 판매를 개시하며, 3월 14일(목) 정식 발매 예정이다. 일본 발매 이후에도 미국, 유럽 지역에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