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린게임 '삼국지K' 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19년02월27일 09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채플린게임(대표 임선욱)이 자사의 모바일게임 '삼국지K : KING MAKER(이하 삼국지K)'에서 다가오는 봄을 맞아 대규모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핵심 콘텐츠로 이용자들이 자주 즐기는 던전 챕터가 업그레이드되어 최대 18챕터까지 확장됐다. 이에 따라 5성에서 7성까지 보다 더 다양한 무장들을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추가되는 7성 무장들은 동탁, 우길, 악진, 마초 등 기존의 한정 무장들이 포함돼 있어 이용자들이 던전을 즐기기만 해도 이들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초로 적국과도 협동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인 사흉던전이 추가되고 유물 시스템도 적용된다.

 

최대 3인 이하 파티플레이가 가능한 사흉던전은 메인 보스 몬스터는 혼돈, 도올, 궁기, 도철로 보스 외에도 난이도에 따른 추종자들이 군주의 앞길을 막아선다.

 

이용자가 사흉을 잡게 될 경우 드롭되는 유물 아이템을 획득하면 기존의 전투력을 뛰어넘어 막강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채플린게임 측은 “이번 업데이트 외에도 지속적으로 '삼국지K'의 게임 내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이 지루함없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