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 게임즈 '결전! 헤이안쿄' 글로벌 서버 연동 진행

등록일 2019년01월25일 11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이즈 게임즈가 자사가 개발하고 국내에 서비스 중인 모바일 AOS '결전! 헤이안쿄'에서 '음양료'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 연동을 진행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음양료'는 길드 개념의 콘텐츠이다. 여러 이용자가 한 곳의 '음양료'를 기점으로 하여 다양한 친목 도모를 진행해나 갈 수 있으며, 더욱 치밀한 전략을 수립하여 흥미진진한 전투를 즐겨볼 수 있다. 특히 게임의 특성상 이용자가 손발을 맞춰 협력해야 하는 요소가 중요한 만큼, 이번 콘텐츠 추가를 통해 이용자들은 더욱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서버 연동도 함께 진행된다. 국내 이용자들끼리 전투만 가능했던 기존 방식에서, 글로벌 이용자들과 전투 가능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강렬하면서도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결전! 헤이안쿄'에는 전설의 요괴 '타마모'가 신규 식신으로 등장한다. 비밀스럽고 신비로움 가득한 '타마모'는 적의 주변으로 분열하여 예상치 못한 공격을 하거나, 제어 효과, 대량의 피해를 줄 수 있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결전! 헤이안쿄'는 5대5 대전을 기본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음양사의 아름다운 디자인 그래픽과 다양한 스킬조합, 플레이모드 등을 통해 게임의 전략적인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특히 대전에 영향을 끼치는 유료 콘텐츠를 최소화함으로써, 이용자가 실력으로만 대전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넷이즈 게임즈 관계자는 “많은 이용자분들께서 기다리고 계셨던 음양료 추가와 글로벌 서버 연동이 마침내 이뤄졌다”라며, “이제는 한국을 넘어서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대전을 통해 더욱 큰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용자분들께 만족을 드릴 수 있는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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