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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가 '아키에이지' 서비스 6주년을 맞아 준비한 대규모 업데이트의 영상을 공개했다.
엑스엘게임즈는 오는 1월 3일(목) 대규모 업데이트 론칭을 앞두고, 히라마 산맥 동부지역의 이야기를 다룬 업데이트 영상의 일부와 함께 업데이트 할 시스템과 콘텐츠 내용을 설명하는 내용을 개발자 페이지 아미고를 통해 전격 공개했다.
아키에이지의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정원으로 가는 길 -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히라마 산맥을 통해 게임 내 세계관이 시작된 곳으로 알려진 정원으로 향하는 여정을 묘사한 것으로, 히라마 산맥 서부에 이어 동부의 광활한 지역과 역사, 스토리가 게이머들을 기다린다.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변화도 함께 한다. 기존 계승자 34 수준으로 제한되었던 최고 레벨이 55레벨로 상향 조정된다. 또한 기존 최고 수준의 장비인 찬란한 고대의 장비는 게임 내 특수 물질인 하라디움을 활용해 한단계 더 높은 '고귀한 고대의 장비'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제작 장비의 최고봉인 이프니르의 장비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기존의 이프니르 장비는 전설 등급 이상에 도달하게 되면 '깨어난 이프니르'로 각성이 가능해진다.
이 밖에도 게임 내 주요 생활콘텐츠인 무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신선도 제한을 완화하고 특제 특산품의 조건들을 변화시키는 등 게임 내 편의성을 위한 조치들도 세심한 의견수렴을 통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2일(토) 경기도 분당에서 개최된 아키인의 밤 행사를 통해 참석한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들도 24일(월) 개발자 페이지를 통해 조치사항들을 다시 알리는 등 유저들과의 소통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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