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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2019년 첫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에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제다.
먼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에비에이터', '시카고', '매그놀리아', '더 랍스터'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영화에서 친근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존 C. 라일리가 다시 한번 '랄프'로 돌아온다.
전작 '주먹왕 랄프'에서 오락실 게임 속 악당이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순수한 '랄프'의 목소리를 연기해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 받았던 그는 필 존스턴 감독으로부터 “매 장면 진심을 다해 연기해서 '랄프'에게서 존의 모습이 보일 정도였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여기에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우리도 사랑일까'에 출연한 개성파 배우이자 스탠딩 코미디언, TV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 에세이 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배우 사라 실버맨 역시 전작에 이어 '바넬로피'로 돌아왔다.
한편, 영화 '히든 피겨스'에서 감동 실화의 실존 인물이자 세상의 편견에 맞서 싸운 천부적인 수학 천재 '캐서린 존슨' 역을 맡아 명연기를 선보이며 제26회 MTV 영화제에서 최고의 영웅상을 수상했던 연기파 배우 타라지 P. 헨슨과 '프리다'에서 당대 최고의 화가 '디에고 리베라'와 '스파이더맨2'의 악당 '닥터 옥타비우스'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 알프리드 몰리나가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에 새롭게 합류했다.
인터넷 세상 속 대세 동영상 사이트 '버즈튜브'의 운영자이자 유행을 선도하는 트렌드세터 '예쓰' 역을 맡은 타라지 P. 헨슨은 포스 넘치는 강렬한 외모와 위풍당당한 모습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다수의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던 알프리드 몰리나는 지하 세계 '다크넷'에서 바이러스를 생산하는 기괴한 외모의 으스스한 분위기의 '더블 댄'을 연기한다.
한편,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오는 2019년 1월 3일(목)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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