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넥슨의 서정적인 모바일 퍼즐 어드벤처 게임 '네 개의 탑'

등록일 2018년11월06일 13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오플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중인 '네 개의 탑'의 시연 버전이 '지스타2018'에 출품된다.

 

'네 개의 탑'은 '소년'과 소년을 따르는 '족제비' 두 캐릭터를 번갈아 플레이 하며 '대지', '물', '불', '바람' 4원소로 이루어진 네 개의 탑을 올라가는 스토리로, 두 캐릭터 간 협력 플레이를 통해 탑마다 배치된 다양한 퍼즐을 풀며 탑의 정상을 향해 나아간다.

 

'네 개의 탑'은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아트 스타일과 서정적이면서 동양적인 분위기를 지닌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 특징
'네 개의 탑'은 '애프터 디 엔드'에 이어 'STUDIO42'가 만든 퍼즐 어드벤처 게임으로, 네오플에서 출시 예정인 두 번째 유료 게임이다.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콘텐츠가 특징이며, 서정적이고 동양적인 분위기로 색다른 감성의 퍼즐을 풀어가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네 개의 탑' in 지스타2018
'넥슨 지스타 2018'에서는 첫 번째 탑인 '대지의 탑'을 체험할 수 있으며, '소년'과 '족제비'의 협력 플레이 등 다양한 퍼즐을 경험해볼 수 있다. 플레이를 마친 유저에게는 '스튜디오42'의 다양한 캐릭터가 담긴 한정판 스티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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