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PC 버전 12일 선주문 판매

등록일 2018년09월11일 17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가 14일 발매되는 Square Enix와 Eidos-Montréal, Crystal Dynamics의 멀티플랫폼 액션 게임 'Shadow of the Tomb Raider'의 PC용 소프트 선주문 판매를 내일(12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Shadow of the Tomb Raider'는 수 많은 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극찬을 받았던 Tomb Raider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특히 Eidos-Montréal의 베테랑 TOMB RAIDER팀과 Crystal Dynamics가 공동으로 개발에 참여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라라가 되어 잔혹한 환경의 정글을 무대로 무시무시한 무덤들을 극복하고 살아남아야만 한다. 또한, 마야의 파멸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 발버둥치며, 그녀가 되고자 하는 Tomb Raider가 되어 가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PC 버전 'Shadow of the Tomb Raider'의 선주문 판매는 내일(12일)부터 시작되며, 정식 출시는 15일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