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 퍼블리셔로 체질 전환한 '다에리소프트', 2년 만에 유의미한 성과 이뤄냈다

등록일 2018년08월29일 17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다에리소프트는 지난 2016년 6월부터 인디게임 퍼블리셔로 출사표를 던졌다.  그 후 30여종의 인디 게임을 퍼블리싱 하여, 성공과 실패를 통해 많은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매출 실적에서도 2016년에 150%상승, 2017년에 110%상승을 기록했다.


이에 머무르지않고 다에리소프트는 또 한 번 새로운 시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국내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Life is a game'의 글로벌 서비스를 오는 9월 진행할 예정이다. 일명 '인생게임'으로 불리고 있는 이 게임은 어린 아이부터 노인이 될 때까지 진행되는 시뮬레이션 형태의 게임으로 빠른 전개와 다양한 엔딩이 백미인 작품이다. 다에리소프트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목표로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고등학생 개발자가 개발한 정통 배구게임 '더 스파이크'의 글로벌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전부터 SNS 상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게임으로 국내 3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마니아 게임이다.

 

세 번째 신작은 일본 '株式会社ワンオアエイト'의 유명 유료게임인 'Earth Wars'이다.  이 게임은 유료로 서비스 되었으며, 현재 다에리소프트가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고, 무료 버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다에리소프트'의 대표작인 1:1 대전 야구게임 시리즈를 이어받은 '베이스볼 그라운드'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게임은 전작이 글로벌 8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게임으로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고, '구글 2015 올해의 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다에리소프트는 2018년 하반기 약 15종(스트레스 파이터,전설의 포수, Shut the soul, 벽부수기2, 마이 리틀 판타지, 사신고등학교, 사격마스터3D)의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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