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노소프트 '디즈니틀린그림찾기' 3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18년08월04일 10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루노소프트(대표 김복남)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디즈니 틀린그림찾기 for kakao'가 금일(3일) 구글 추천 게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디즈니 틀린그림찾기 for Kakao'는 한국에서 누적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카카오 게임 대상 및 일본 애플 앱스토어 메인 피쳐드를 이뤄낸 퍼즐 게임으로, 그간 '모아나', '주토피아', '인사이드 아웃' 등 디즈니와 픽사의 명작 애니메이션 개봉과 맞추어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 해왔으며, 지난 7월 23일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시즌3 : 마법의 대도서관' 편으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해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서비스 3주년 기념 업데이트는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인 '미키와 친구들'외에도 '몬스터 주식회사', '빅 히어로' 등 디즈니와 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이 함께 더해졌으며, 시즌3는 풀HD 고해상도 그래픽 및 완전히 새로운 게임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각각의 스킬을 사용하는 총 130여 종의 매력만점 디즈니 캐릭터 매직 펜슬을 수집하고, 다양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책을 오픈하고 클리어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시즌3에 대한 유저들의 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루노소프트의 김복남 대표는 “1년여간 심혈을 기울인 시즌3 업데이트에 대한 복귀 유저들의 호응이 커서 기쁘고, 디즈니 틀린그림찾기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민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디즈니 틀린그림찾기 for Kakao'는 시즌3 업데이트 및 구글피처드를 기념하여 모든 유저에게 '주토피아' 책과 '유년기 닉' 매직 펜슬 선물을 주는 혜택이 주어지며, '디즈니 틀린그림찾기 for kakao'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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