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서 인기 서번트(캐릭터) '사카타 킨토키(4성/라이더)'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카타 킨토키를 획득하려면 내달 14일까지 열리는 '텐마오토기조시 오니가시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텐마오토기조시 오니가시마'는 관문을 지키는 세 명의 오니(도깨비)를 토벌하고, 마지막으로 다른 이용자들 함께 레이드에 참여하는 이벤트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사카타 킨토키'를 파티에 참여시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레이드에 등장하는 적은 강력한 능력을 갖고 있지만 이용자들이 협력하면 빠르게 처치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협력이 중요하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풍성한 아이템을 제공하고 성능이 좋은 캐릭터와 개념예장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이벤트와 함께, '미나모토노 라이코(5성/버서커)'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캠페인을 8월 14일까지 실시한다. '미나모토노 라이코'는 기간한정 서번트로, 버서커 클래스 중에는 드물게 전체 공격이 가능한 보구(필살기)를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이바라키 도지(4성/버서커)', '후마 코타로(3성/어쌔신)'가 새롭게 픽업 캠페인의 서번트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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