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가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이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에 서비스 할 예정인 모바일 보드형 추리 게임의 이름을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으로 확정하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마피아 : 늑대인간'은 오프라인에서 즐기는 '마피아 게임'의 모바일 버전으로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최소 3인부터 12인 까지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실시간 영상, 음성 시스템이 탑재돼 플레이어들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의 기본적인 게임 방식은 기존 오프라인 '마피아 게임'과 유사하다. 그러나 시민, 늑대인간, 헌터, 마법사 등 보다 다양한 직업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시민과 늑대인간 사이에 어떤 팀이 생존하는지에 따라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심리전과 연기력이 필요하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5월 중 '마피아 : 늑대인간 사냥'의 소프트 런칭을 진행할 계획으로 소프트 런칭 전까지 게임어스베타, 게임팻, 겜돌이, 껨코드, 코드뱅크, 쿠폰일퀘 포털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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