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월드 오브 워쉽', '벽람항로'와 콜라보레이션 발표

등록일 2018년05월10일 16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이 자사의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과 모바일게임 '벽람항로(Azur Lane)'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추후 '벽람항로'의 캐릭터 7명이 '월드 오브 워쉽'에 함장으로 등장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기념 깃발 2개와 특별 위장도 추가된다.

 

'벽람항로'에는 '월드 오브 워쉽'의 'Saint Louis', 'Monarch', 'Neptune', 'Roon', 'Ibuki', 'Izumo' 등 총 6척의 군함에 기반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게 된다.

 

워게이밍의 에릭 신(Eric Shin) 월드 오브 워쉽 APAC 프로덕트 디렉터는 "많은 플레이어들이 곧 출시될 새로운 콘텐츠를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Yostar의 지에 진(Jie Jin) 디렉터는 "벽람항로는 지난 해 출시 후 아시아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고 월드 오브 워쉽에 기반한 새로운 캐릭터들을 통해 더 많은 신규 플레이어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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