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장비 드랍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18년05월03일 15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자사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에서 장비 드랍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정 지역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잠재력 돌파된 장비와 액세서리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금일(3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적용 지역은 발레노스, 세렌디아, 칼페온, 메디아, 발렌시아, 카마실비아, 드리간 등 7곳으로, 모험가들은 이곳에서 사냥을 통해 잠재력이 돌파된 장비 아이템과 액세서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장비 드랍 이벤트를 통해 초보 모험가들은 장비 강화와 성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존 모험가들은 강화 장비를 추출해 강화 재료인 블랙스톤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황실 말 납품 및 탑승물 경험치 100% 추가 혜택 이벤트도 같은 기간 열린다. 모험가들은 황실 말을 납품하고 획득한 '황실 조련 증명서'를 각 마을 마구간지기 NPC에게 전달하면, 환상마 각성에 사용되는 '일렁이는 바람의 조각'이나 '요동치는 대지의 조각'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벤트 기간 동안 탑승물의 경험치를 100% 추가 획득한다.
 
여기에 접속보상 이벤트를 통해 5월 4일부터 6월 7일 사이에 접속한 모든 모험가에게는 블랙스톤, 크론석, 기억의 파편, 카프라스의 돌 등 각종 강화 재료와 고급 액세서리 상자를 선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정일(5월 5일, 8일, 15일, 20일, 21일, 22일)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특별한 아이템을 1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이벤트와, 전체 펄 상품을 2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할인 행사도 진행중이다.
 
마지막으로 점령전 시즌5의 리허설이 진행된다. 정식 점령전 업데이트 전 최종 점검으로, 이번 점령전 리허설이 종료된 후 참여한 경험과 개선점을 설문조사에 응답하면 된다. 또한 리허설 기간동안 성채 및 부속 건물 건설 비용으로 사용된 길드 자금은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한국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해 북미, 유럽, 일본, 러시아, 대만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론칭 이래 꾸준한 클라이언트 용량 및 사양 최적화를 통해 노트북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할 만큼의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2018년에는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 작업을 통해 게임의 품질도 더욱 향상 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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