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잠재력 개방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8년04월26일 17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26일 '잠재력 개방'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선수카드의 잠재력을 개방해 구단 전력을 높일 수 있다. 잠재력 개방은 모든 훈련을 최고 등급(EX)으로 달성한 선수카드로 진행할 수 있다.

유저들은 선수카드의 등급(EX, 골든글러브, 올스타 등)에 따라 각 등급별 잠재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잠재력이 높아지면 선수카드의 능력치(정확, 힘, 선구, 주루 등)가 향상된다. 잠재력은 능력 포인트(AP)로 강화할 수 있다.

프로야구 H2는 '2018 한국프로야구'와 연계한 '정면대결 시리즈' 이벤트를 두 차례(4월 26일~29일, 5월 3일~6일)에 걸쳐 진행한다. 이용자는 자신의 선호 구단이 실제 프로야구에서 거둔 성적에 따라 선수팩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예상 결과 분석글과 응원 댓글을 작성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추가 게임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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